내일 금요일에는 K씨와 함께 정선에코리안에 공을 치러가기로 하였다. 내일에는 농장에 갈 수 없다. 그래서 아침 6시에 아침을 먹고 농장에 갔다.
농장에 가서 풀을 메었다. 전주에 짱베가 와서 농장 일을 하지 못하였다. 풀을 메지 않았더니, 풀이 많이 자랐다. 풀이 많이 자라면 손으로 풀을 메는 것이 어렵다. 아침 10시까지 감자와 모링가 심은 곳의 풀을 메었다.
나머지 풀은 모래 토요일 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