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까지는 잘 갔으나, 현관에서 들어가지 않으려 하였다. 나선생이 데리고 들어갔다.
아내가 12시에 왔다. 내가 심장진료를 받기 때문이다.
아내가 오후 3시 30분에 어린이집에 가서 짱베를 데리고 왔다. 내가 집에 오니, 5시가 되지 않았다. 아내가 짱베와 같이 놀고 있는 2단지 헬스장으로 가서, 내가 짱베를 데리고 놀았다. 아내는 집으로 먼저 갔다.
짱베가 2단지 탁구장에 가자고 하여, 그 곳에 가서 놀다가, 또 1단지 배 놀이터에 가자고 하여, 그곳에 가서 놀았다. 놀다가 짱베에게 6시에 집에 들어가자고 하였다. 6시가 지나면, 조금 있다가 해가 지고, 해가 지면 어더워지기 때문에, 어더워 지기 전에 집에 가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자 짱베는 6시에 집에 가겠다고 하였다.
6시가 되어 집에 가자고 하니, 순순히 따라 왔다. 오는 길에 헬스장에 가자고 하여, 잠깐 들렸다가 집에 왔다. 집에 와서 짱베에게 저녁을 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