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3일 화

by 차성섭

어린이집에 가지 않으려 하였다. 미래내과에서 수족구 완치 확인서를 받아 어린이집에 내었다.

짱베를 어린이집에 보낸 후, 나는 이발을 하였다. 이발을 하고, 오랜만에 운동도 하였다. 11시경 운동을 마치고 집에 와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3시 30분경 짱베를 데리러 가서, 짱미가 나를 보았다. 짱미도 같이 데리고 나왔다. 주민센터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4시경 아줌마가 와서 짱미를 먼저 데리고 가고, 짱베는 밖에서 놀다가 들어갔다.

밖에서 놀 때, 생수통의 물을 입에 넣었다가 뱉어버리고 하였다. 하지 말라고 하여도 계속 그렇게 하였다. 나중에는 그 생수병을 땅에 던졌다. 내가 화를 내면서 꾸중을 하였다.

그리고 집에 데리고 와서 목욕을 시켰다. 내가 꾸중을 한 후라서, 그런지 머리를 씻고 목욕을 시켜도 싫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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