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생일날에 부모님에게는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라고 하고, 조부모님께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만수무강하세요”라고 감사인사를 드리는 것이 좋은지 질문하여 다음과 같이 답하였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을 맞아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고 하니, 아름답게 보이네요
저의 생각으로 부모님에게는 질문자의 말과 같이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할께요'라는 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서셔'라는 말보다는 저'를 예쁘게 보아주었다'라고 하던지 아니면 '바른 사람이 되도록 항상 관심을 가져주신다' 등과 같이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조부모님도 조상이기 때문에 출생의 근원이 되지만, 자신을 직접 낳으신 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수무강하세요'라는 인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인사 같습니다.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의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