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5일 목

by 차성섭

아침 6시에 일어나 몸 균형운동을 하고, 아침을 먹고, 농장에 갔다. 농장에 가서 농막 2번째 방에 장판을 깔기 위해 합판을 까는 것을 확인하였다. 합판이 부족하여 사야 한다. 그래서 합판을 깔 수 있는 준비를 한 후, 비닐하우스 안에 물을 주고, 11시 30분에 농장에서 나왔다.


집으로 오는 길에 대한종합건재에 들려 합판 3장을 샀다. 합판은 두께 12mm에, 가로 세로가 120 × 240cm인 합판인데, 한 장에 25천이라고 하였다. 모두 75천 원 주고, 내일 배달하여 달라고 하였다. 7천 원짜리 망치도 하나 샀다. 못 같은 것을 바를 때 밑에 놓을 수 있는 철판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큰 망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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