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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
경기북부권역권역외상센터 중환자실 근무하고 있는 3년차 간호사입니다. 제가 간호사가 되어가기 까지 과정과, 현재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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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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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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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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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jakka
애정한다 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내가 애정하는 건 꽤 많은데 몇 가지 말해보자면 죽음, 예술, 운동 그리고 아이스라떼. 아 이태원남이란 스벅 닉네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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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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