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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청춘의 형상을 한 갈대.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흔들리고, 흔들리는 것보다 딱 한 번 더 마음을 잡아보는 것. 불안정하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오늘도 저는 가치로운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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