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날 특집, 한국에서 만나는 대표 호주 치즈 5종

하루 치즈 한 조각_260126

by 치즈아재

호주 유학생였던 만큼

호주는 나의 제 2의 고향.


차로 30분만 나가면

어디든지 목장이였던 것이 기억난다.

호주에서도 수준 높은 아티장 치즈를

많이 만들고 있다.


다만 아쉽게도, 한국에서 수입 되는 치즈는

일상에서 편히 먹을 수 있는 치즈들.

사실 호주 아티장 치즈의 수입은

26년 1월 기준, 없다.


언젠가는 호주 아티장 치즈도

한국에서 볼 날을 기약해 본다.

다만 오늘은 현재 수입 되고 있는

호주 치즈 5가지를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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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플레인

호주에서도 필라델피아 크림 치즈가 만들어진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는

미국만이 아닌 다양한 국가에서도 생산 하는 중.

신맛이 없이 진한 우유 맛에 꾸덕한 텍스쳐가 특징


2. [폴스] 크림치즈 오리지널

호주의 건강하고 깨끗한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

8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호주 대표 유제품 브랜드

“폴스"가 만드는 크림치즈는 부드러운 맛과 질감이 특징


3. [램노스] 할로미

전통 스타일의 구워 먹는 치즈도 호주에서 수입되고 있다.

구워 먹는 치즈의 원조인 사이프러스의 할루미를

호주 청정 목장에서 자란 소의 우유로 만든 치즈.

다만 전통의 맛이라 약간 짭쪼롭 할 수 있으며,

이럴 때는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 먹기를 추천.

4. [문다라] 과일 치즈

1,999년에 시작된 문다라 치즈는

맛이 가미된 크림치즈로 유명한 브랜드.

110g의 혼자서도 부담 없는 크기의 과일 치즈가 대표 상품.

메론&망고, 살구&아몬드 등

맛 또한 부담 없고 호불호 없을 맛이다.


5. [프레지덩] 과일 치즈

버터로도 유명한 프레지덩 브랜드의 과일 치즈는

호주에서 만들어 지고있다.

과육, 견과류가 풍성하게 들어가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치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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