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204
오늘은 입춘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지만
어쩐지 봄이 온 것 같이 설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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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싶어
라벤더 치즈와 함께 봄에 할 일을 생각해 본다.
뻔하지만 또 봄이 아니면 못 할 일들.
-벚꽃 구경
-두릅이나 각종 봄나물 먹기
-봄 제철 회 먹기, 아마도 숭어.
-봄 옷 사기 등등
봄이 오는 생각에 벌써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