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버터로 유명한 "캉탕"버터의 주인공 별세.

하루 치즈 한 조각_260211

by 치즈아재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75년간 가업을 이어오던

치즈 장인이나 버터 “마리 안느 캉탕”이

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2월 10일에 별세했다.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캉탕 버터”는

깊은 풍미와 뛰어난 맛으로

국내에서도 직구 버터로 잘 알려져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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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방문하면 한 번씩은 꼭 들리던 가게.

노란색 톤으로 Joli한 매장은

파리에서 가장 예쁜 치즈가게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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