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105
26년의 첫 월요일.
새해가 와도 월요병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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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월요일에는
치즈 피자를 자주 사 먹는다.
밥 하기도, 설거지도 하기도 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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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 과학적 근거 >>도 있다.
먼저 치즈에는 스트레스 완화를 해주는
"트립토판" 성분이 많다고 한다.
또한 "펩타이드"성분이
치즈 발효 중에 생성 되는데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정도면
치즈 피자가 월요병에 도움 주는 것이
과학적(?)으로 맞겠다!!
(피자를 사 먹을 좋은 핑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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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100살까지 일해야 하는 시대.
나에게는 몇 번의 월요병이 남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