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여운이 남았다면, 그라나 파다노 치즈!

하루 치즈 한 조각_260226

by 치즈아재

밀라노 올림픽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면

그라나 파다노 치즈!


그라나 파다노 치즈가

밀라노 지역에서 태어난 치즈인 만큼

이번 올림픽 곳곳에는

그라나파다노가 숨어있었다.

111.PNG
222.PNG


올림픽 기간 중에

그라나 파다노를 치즈를

나누어주는 것은 물론


그라나 파다노를 이용한

굿즈까지!


-

감다살 그라나 파다노!


매거진의 이전글미국 치즈 가계도 : 콜비잭 치즈는 가장 미국스런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