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107
러시아는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다.
1월에 크리스마스라니!
참으로 신기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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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달력을 쓰기 때문에
약 13일의 차이가 나서 그렇다.
(우리가 보통 쓰는 달력은 그레고리)
당연 산타클로스도 있다.
“데드 모로스”라고 불리며
빨간색이 아닌 파란색 코트를 입는 게 특징.
산타크 로스처럼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는
좋은 러시아 할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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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어영부영 보냈는데
1월에 다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니, 행복하다!
보드카에 치즈 몇 조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