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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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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겸
토포스 스튜디오 대표 / 실감매체 응용기술 박사 / Immersive space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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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
작가, 안무가, 심각한 영화중독자, 여행과 고양이와 커피와 설탕과 함께 살아가는 연애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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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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