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만우절
트루먼쇼
by
houser
Apr 1. 2016
어차피 많은 거짓말속에 살아가는데
오늘만큼은 진실을 말하는 날이었음 좋겠다.
#HOUSER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ouser
생각 날때마다 끄으적...
팔로워
1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포스팅
노(怒)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