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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글을 쓸 땐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글은 일사불란하지 않은 자리와 관계 속에서 견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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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샬장
낮에는 산과 들, 그리고 바다에 나가 사진과 영상을 찍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사진을 한 장 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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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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