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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그레이스
〈엄마손가락〉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을 배우기 전에, 버티는 마음부터 배웠던 시간들. 그 시절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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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산가 홍차장
20년 차 IT 개발자, 그리고 밤의 투자자. 회사 몰래 키운 자산으로 세금만 억대를 냅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가면을 쓴 자산가, 홍 차장의 이중생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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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황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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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다뮤
안녕하세요. 필명을 바꿨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담아 글 짓는 사람, 글다뮤입니다. 글과 소리로 일상의 '나다움'을 기록합니다. 잠깐 머물다 가는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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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삶에서 책을 통해 조금씩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제는 글쓰는 작가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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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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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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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삶의 작은 순간을 깊이 들여다 보려는 박노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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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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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의 봄을 교정에서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중학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여기에 연재하는 에피소드들은 작가의 블로그에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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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이의정
연애와 관계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정리하는 글을 쓴다. 감정보다 판단이 필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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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어린이를 잘 이해하는 선생님이자,선생님들의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놀이학교 원장이며 그림책을 좋아하는 상담심리사로 성장하는 공간, growing_room 을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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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나 자신과의 다정한 대화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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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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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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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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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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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
생계형 프리터족. 글을 쓸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시를 사랑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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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나'를 알고 싶어 적어가고, 다른 존재들을 통해 배워갑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일상을 비틀어, 새로운 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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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세상 속에서 나를 알아가는 공부를 하며 글을 통해 모든 분들과 공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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