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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공간. 삶의 상처와 불확실성을 마주하며, 회복과 자기 이해를 사유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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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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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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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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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진실과 진심. 경력, 수상, 이력은 없는 지니모어 작가 입니다. 어른동화 <<산타의 일기>>, 그림일기 <<도피유학>> 그리고 이방인의 에세이 <<숨과 숨사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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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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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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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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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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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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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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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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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그레이스
〈엄마손가락〉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을 배우기 전에, 버티는 마음부터 배웠던 시간들. 그 시절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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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산가 홍차장
20년 차 IT 개발자, 그리고 밤의 투자자. 회사 몰래 키운 자산으로 세금만 억대를 냅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가면을 쓴 자산가, 홍 차장의 이중생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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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황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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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다뮤
안녕하세요. 필명을 바꿨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담아 글 짓는 사람, 글다뮤입니다. 글과 소리로 일상의 '나다움'을 기록합니다. 잠깐 머물다 가는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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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삶에서 책을 통해 조금씩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제는 글쓰는 작가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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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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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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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삶의 작은 순간을 깊이 들여다 보려는 박노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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