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작업실 & 문화예술 프로그램
새해에 글 쓰는 사람으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신여성>에서 만나요.
- 한 시간 동안 세상의 소음을 끄고 글만 쓰는 모임 <내 글이 나아가는 밤>
- 도파민 터지는 소설 쓰기 <월간 소설 쓰기 클럽>
- 온라인으로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온라인 소리내어 글쓰기 - 나 뭐하고 있지?>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신여성 책상에서 조용히 작업하실 분도 모집 중이에요.
글 쓰고 사유하는 삶을 위한 공간, 신여성에서 만나요!
프로그램 참여 및 작업실 이용 신청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