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슬프고 이상한 이야기를 쓰고 나누는 공간
웃기고 슬프고 이상한 이야기를 쓰고 나누는 공간 <신여성>에서 만나요. 여성과 다양한 소수자를 환영합니다.
2월 프로그램:
- 자기 찍기, 쓰기 (홍지영)
- 치명적 에세이 쓰기 14기 (배윤민정)
- 드라마 살롱 '은신처' (김한들)
- 『한국사회의 도깨비도로 목격자들』 함께 읽기 (다른)
* 프로그램 참여, 작업실 이용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https://litt.ly/newwoman
� 웃기고 슬프고 이상한 이야기를 쓰고 나누는 공간 � 여성과 다양한 소수자를 환영합니다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