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하루 오늘도 어른의 가면을 쓰고
아이는 세상으로 나갔다.
울고싶은 마음을 꾹 참아보아도 이내 터진 눈물은
결국 가면에 막혀 아이만 젖어들더라.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