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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카페지기이자 가내수공업자, 그리고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몰라서 무엇이든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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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코뿔소
소설, 에세이, 가사. 냉소에 가까운 연민을 좋아합니다. 모든 가사 번역은 블로그와 함께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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