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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상처와 가난과 우울만이 있는 게 아니라 희망과 기쁨과 쾌락 등이 있는 복합적인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독립출판물로 무속신앙에 관한 에세이인 <고양이 물그릇에 빌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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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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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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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정
김애정의 글창고 입니다. 매주 한 편의 아주 개인적인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감정들, 감상들,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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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보람
당연한 것에 자꾸만 “왜?”라는 질문을 건네는 사람. 주중엔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일과 생각을 짓고, 주말엔 숲속작은집에서 책과 영화를 소재로 다정한 대화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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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어쩌다보니 좋아하게 된 일은 죄다 돈이 안되는 일인 자본주의 부적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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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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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동물을 주제로한 도서를 취급하는 소규모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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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날
힘들게 썼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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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
여행자, 개인사업자, 작가, 강사라는 직업을 가졌지만, 기획자라고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기획하는 사람일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기획으로 돈도 가장 많이 벌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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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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