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90
명
닫기
팔로워
1,090
명
김유정
김유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팔로우
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팔로우
정작가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 학교에서는 24명의 '학교 엄마'로 살아갑니다. 제가 기록하는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팔로우
이윤선민
일상의 소란스러운 마음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Homo ludens
Homo luden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희망메이커 지니
15년 동안 서점에서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두 아들을 키우며 경험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팔로우
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팔로우
주주
환대 그리고 편향을 줄이는 삶의 방향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 20년차 맘,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의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연주
연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메시징 전략가 쥬니캡
독립을 준비하는 리더의 페이스메이커. 조직의 간판 없이 홀로 서는 ‘독립 지수’를 설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