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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Bo
미국, 홍콩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다시 한국에 왔어요. 지금은 컴퓨터 공학을 배우며 다른 삶의 방식을 꿈꾸고 있어요. 여태껏 경험해온 것들을 나눠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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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hoenghee
영어와 문학을 사랑하는 영어교사. 세상에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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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올리브나무
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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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번가 DESIGN
11번가 PRODUCT DESIGN의 브런치입니다. (서비스 법령에 따른 보호 조치로 비속어 및 욕설이 포함된 댓글은 법적 기준에 따라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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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작가 홍선표입니다. 사람들이 경제 이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초적인 상식과 배경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쓰고, 녹음하고,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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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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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ter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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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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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기획과 디자인을 동시에 하는 프로덕트 오너 / 유데미에서 <피그마 아토믹 컴포넌트로 mvp 만들기 클래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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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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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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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마마
Ordinary Awakening 하루하루 깨어있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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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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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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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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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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