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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토끼
어두웠던 마음에 하나 둘 글을 담아내고 있다보니, 어느새 마음 주머니가 스스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담아둔 글을 꺼내 세상을 밝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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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숲 혜림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고 누군가 삶의 희망을 찾길 바랍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진짜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씨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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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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