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순간을 적다
그런 관계,
by
체리콩
Jul 19. 2017
나의 불안을 질책하지 않는,
기다려주고
감싸 안아주는 그런 사람들.
나이가 들수록
절실해지는 그런 관계.
keyword
감성에세이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체리콩
직업
출간작가
순간을 적다
저자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
팔로워
17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늘,
마음을 다한다는 착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