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st u,

괜찮아.

by 체리콩





지난 걸음을 두고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될 때,

나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안정과 여유만 있다면

어떤 어둠에 잠겼든

그 안에 스스로 갇히는 일은 없을 거야.

막다른 길이 아니라

잠시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란 걸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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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가장 사랑하는 널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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