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사랑도 하지만
믿을 순 없는
못나게 커버린 이 마음이
문제다.
그러게 말이야,
왜 그게 안될까
너처럼 속 편히 맘껏 믿어주는 게-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