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뽕짝,

by 체리콩




너가 먼저 잠드는 날이면,

나는 괜스레 톡에 사라지지 않는 1을 보며

몸도 마음도 오글오글 해지는 말들을

도배해놓고 싶다.


내일 아침 휴대폰을 들자마자

눈은 경악하며

입은 웃고 있을 너를 위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반론의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