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건, 상황, 혹은 그 사람에 대하여
함께 공감을 해줄 수는 있다.
하지만,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힘겨운 부분이 늘 있으며
그로 인해 갈등은 시작된다.
'완전한' 이해란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면
애써,
그 이상으로 감정을 할애하려 할 필요는 없다.
-
마음의 흐름대로 하는 것이
가장 부작용이 없으므로,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