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흐름,

by 체리콩




어떠한 사건, 상황, 혹은 그 사람에 대하여

함께 공감을 해줄 수는 있다.


하지만,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힘겨운 부분이 늘 있으며


그로 인해 갈등은 시작된다.


'완전한' 이해란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면

애써,

그 이상으로 감정을 할애하려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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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흐름대로 하는 것이

가장 부작용이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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