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나기 전
일어났던 각자의 개인사는
스스로 챙기되
상대의 현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켜봐 주자.
더도 말고 느끼는 그대로
곁을 지켜주면 그뿐 아닐까 -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