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날들,
- 너와 함께
by
체리콩
Jun 25. 2017
나의 곳곳이
이렇게나 너로 가득 차게 될 줄
꿈에도 몰랐던
우리가 서로를 알지도 못했던
이미 지나버린
시간들마저 야속해지는
아까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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