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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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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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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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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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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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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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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생활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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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재
직장생활을 30년 간 이어온 평범한 아재입니다. 기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날 실수하거나 성장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미래의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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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쌤
누군가의 마음을 매일 만나야 하는 상담심리사로 살아갑니다. 이 공간에서는 내 마음을 만나며 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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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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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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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외곽 한국여자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파리외곽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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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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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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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운
역사적 인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을 쓰고, 특히 한을 주제로 한 기행문과 단편소설을 창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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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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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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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회사에 다니는 워킹맘이자, 마음만은 상상으로 여행 중인 사람입니다.비밀스럽고 유쾌한 이중생활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살짝 튀는 인생을 조용히 기록하고 싶은, 에이프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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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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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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