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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둥둥
글쓰기, 재테크, 운동, 자기계발, 사람에 관심 많은 현직 사회복지사의 둥글 둥글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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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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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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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기
25년차 쇼호스트로서 TV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바라본 이야기(사게 만드는 법)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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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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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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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디스 이즈 브랜딩>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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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삐
휘삐의 뉴질랜드 생존기 인스타: @huibbi_toon 유튜브: <휘삐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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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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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여행지에서 마주한 순간과 그곳에서의 감정,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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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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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사람과 사람은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살아간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동네 책방, 비건, 제로웨이스트 등 작지만 아름다운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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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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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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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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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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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
작가소개를 쓰고 있지만 정작 책을 고를 때 작가소개보다는 무작정 중간을 펼쳐서 앞, 뒤로 순서 없이 읽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마주하는 단어나 문장에 설렘을 느낄 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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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윤
친애하는 나의 마당에서. 강릉에 집을 짓고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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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리에
나무의사, 숲해설가, (구)식물가게주인 :D ⠀⠀⠀⠀⠀⠀⠀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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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나의 이야기가 발견되는 기쁨 때문. 더 선명하고 아름다운 삶을 향해서 삶의 해상도를 높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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