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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
온갖 책을 읽고,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고,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잔잔히 살아가는 행간 생활자. 제로웨이스트&비거니즘 지향인. 열한 살 강아지 뭉구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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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질문쟁이 | 넓게 공감하고 나답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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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담요
20년째 회사에 다니면서 진로 고민중인 직장인. 나 따위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응원하고 싶은 자칭 페미니스트. 남편은 있고 아이는 없는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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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미
사람 같은 갈색 개, 초록색 남자와 함께 삽니다. 호미처럼 생김새는 투박하지만 하는 일은 섬세하게, 나를 꾸민 글보다 나를 그대로 드러낸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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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SAW
(구) C Program (현) 제3의 시간(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모야) /공공 도서관에 들어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콘텐츠>를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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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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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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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랑
만약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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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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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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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진
꿀렁꿀렁 목넘김이 좋은. 누군가의 이웃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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