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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그린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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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꾸이
작은 눈으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살아가고자 하는 감성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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