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읽자, 실천하자!
나는 책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책 읽고 떠드는 걸 더 좋아한다.
혼자 읽는 책은 조용하다.
그런데 같이 읽으면 시끄러워진다.
좋은 쪽으로.
“이 문장 왜 이렇게 슬퍼요?”
“저는 여기서 정말 웃겼는데요?”
“아니,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요?”
책 한 권이
사람 수만큼 다르게 읽힌다는 게
신기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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