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작은거인
지리산을 오르며 숲 길 걷기를 좋아하는 작은거인입니다. 사는 이야기를 일기처럼 기록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히토리
평범한듯 안 평범한 아줌마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짓는사람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다가 어쩌다보니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지은 6평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무렇게나 배낭여행
여행얘기하는 사람
팔로우
구슬 옥
구슬 옥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소녀를 지나고 이제는 은퇴한 60대 입니다. 남편과 함께 두번째 떠난 산티아고 여행을 기록하고있습니다.
팔로우
또딱로드
삶 속에서 소소한 깨달음을 전합니다.
팔로우
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마미의 세상
은행원으로, 빵집 아줌마로, 사진작가로 숨가쁘게 살아온 시간들. 이제는 여행하며 느끼며 쉬어가려 합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nzarirang
28년동안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이민이야기, 교육이야기, 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요리이야기에 대해 끄적거려 보렵니다
팔로우
동그라미
동그라미의 브런치입니다. 살면서 다양한 인생 경험을 마주하다 보면 그 안에서 배울 점들이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먼 기억이 교차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