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1,2학년 공부를 요약하면 의학 언어를 새로 배우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간호학과를 와서 가장 뿌듯한 건, 병에 대한 언어를 섭렵했다는 점이다. 어떤 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도 저렇게 내부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점이 그려진다. 실습 현장에서 본 의학 언어는 아직도 복잡하고 어려웠지만,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어서 기뻤다.
이번생은 처음이라 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