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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상념3

by Magic Finger

살다보면 웃을 일도 있고 울 일도 있습니다.

앓는 소리를 하기도 하고 투정을 부릴 때도 있습니다.

순간순간의 감정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슬퍼한다면 말없이 손을 꼭 잡아줍시다.

살포시 안아 등을 두드려줘도 좋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조금 더 안다고,

우는 사람을 보고 훈계를 하거나 지적을 하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훈계나 조언의 말은 때로는 비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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