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글, 마음을 감동시키는 글, 사람들을 웃고 울게 만드는 글,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 글, 다른 이의 삶을 바꾸는 글.
나는 그런 글을 쓰려는 것이 아니다.
그런 거창한 꿈을 꿀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저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내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기분을 글로 옮겨 적을 뿐이다.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