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상념22
내 마음을 색깔로 표현하자면 아마도 노란 색일거다.
정열적으로 단숨에 타오르지도 않으며 늘 덤덤하게 깊지도 넓지도 않다.
여리면서도 은근히 뜨거우며 언뜻 너그러운 것 같으나 까탈스러운 마음이다.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