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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
이제 와서
by
Jonx
Feb 14. 2022
그늘진
거대 도시의 뒷골목
스무 살 들꽃 같던 그대
누구도 모를
수줍은 아픔을 보듬지 못해 미안
그때는
너와 나 모두
소녀 소년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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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들꽃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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