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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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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륙
예능, 교양, 라디오, 콘서트 등 안 해본 거 빼고 다 해본 15년차 방송작가의 아무 이야기. 방송작가의 일상이 담긴 <쓰라는 대본은 안 쓰고>는 주 2회 자유 연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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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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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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