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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mi
제스미 브런치입니다 오늘도 하루마다 느까는 마음과 생각을 한줄 담고 싶어졌습니다 가볍게..그래도 다시 생각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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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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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르
20년간 중소기업에서 마감과 실적, 숫자의 무게를 견뎠습니다. 치열함 끝에서 숫자가 놓친 삶의 행간을 마주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단단한 삶의 시나리오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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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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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사람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마음까지 일에 모두 쓰진 않습니다. 남은 마음은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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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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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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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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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느끼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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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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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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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백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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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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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정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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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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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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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tatiana
Mariatatian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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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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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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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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