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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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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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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책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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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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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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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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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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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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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완벽하지 않은 인생을 유쾌한 착각으로 살아내는 기록입니다. 《유쾌한 착각여왕》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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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오
대학에서 20년 넘게 흔들리는 청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교육은 결국 사람을 믿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길목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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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시골민박집을 운영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집을팔고, 땅을 쫓아다니는것을 시작으로 시골민박집 운영하다 화재로 집을 잃기도하고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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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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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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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유한한 삶을 살면서 무한한 구경거리와 먹거리, 읽을 거리를 소화하고 있다. 다 소화 할 순 없으니 편식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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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희망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현재는 자연주의 생태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두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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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사업성장기
이른나이 불안함, 두려움을 스스로 자처하였다. 다니던 금융권 대기업을 퇴사하고 혼자만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다. 모든게 잘 될줄알 알았던건 그저 나의 허왕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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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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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진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 속에 감동과 재미가 있다면 더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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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넓은 세상을 가족과 함께 경험하고자 가족과 함께 세계일주를 경험한 뚱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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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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