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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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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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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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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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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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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오
대학에서 20년 넘게 흔들리는 청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교육은 결국 사람을 믿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길목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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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시골민박집을 운영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집을팔고, 땅을 쫓아다니는것을 시작으로 시골민박집 운영하다 화재로 집을 잃기도하고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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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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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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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유한한 삶을 살면서 무한한 구경거리와 먹거리, 읽을 거리를 소화하고 있다. 다 소화 할 순 없으니 편식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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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희망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현재는 자연주의 생태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두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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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사업성장기
이른나이 불안함, 두려움을 스스로 자처하였다. 다니던 금융권 대기업을 퇴사하고 혼자만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다. 모든게 잘 될줄알 알았던건 그저 나의 허왕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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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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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진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 속에 감동과 재미가 있다면 더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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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넓은 세상을 가족과 함께 경험하고자 가족과 함께 세계일주를 경험한 뚱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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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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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ie
잘 살아내고 싶습니다. 반복적인 무기력과 높은 이상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따뜻하며 유능한 사람을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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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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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복
2011년부터 직업은 기자입니다. 노트북 밖에선 애둘맘이고요. 아직 노는 것도 좋아하는 우당탕탕 워킹맘, 그리고 대장부 아내이자 딸인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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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강사조재자
글쓰는 요가강사15년차. 현)동몽심리상담연구소연구원 현)하운드짐상인점요가출강 현)경대돌담병원 암환우 요가출강 <언니들 인생을 리셋하다. 못생겨서 미안해.한번은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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