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일하게 통제하지 못한 것은 사람의 상상력이다. 생존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들은 밤에 따뜻한 와인을 마시고 사이좋게 빵을 나눠 먹었다고 한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았지만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상상이 그들을 버티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 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니까. 잠깐씩 하는 상상이 어느 순간 현실이 될 지 누가 알겠는가.
상상의 힘.⠀⠀#죽음의수용소에서 #빅터프랭클 #상상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