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에 대한 로망

by 봉봉주세용

차박(車泊). 말 그대로 차에서 숙박을 한다는 뜻이다. 캠핑도 좋지만 요즘은 차박이 대세인 것 같다. 캠핑에 비해 장비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예전 '떠돌이 까치'라는 만화가 있었다. 주인공 까치는 아빠와 트럭을 몰고 다니며 차박을 했다.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시대를 앞서간 만화인 것이다. 점점 기온이 높아진다. 아직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올 여름에는 차박을 꼭 시도해 보고 싶다. 밤 하늘에 떠 있는 별도 보고, 달도 보고. 추우려나?



차박에 대한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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