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타벅스 썸머 프리퀀시 이벤트는 휴대용 의자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 레디백을 받기에는 I’m not ready.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되는 레디백. 확실히 스타벅스가 마케팅을 잘 하기는 한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으니.
스타벅스 썸머 프리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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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