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걷다가 문득
시간의 파도
by
봉봉주세용
Oct 3. 2020
시간의 파도에 휩쓸려 기억은 왜곡되고
아련한 추억만 가슴에 남는다.
⠀
#시간 #파도 #기억 #추억
#가슴에 #짧은글 #감성사진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52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봉봉주세용
직업
회사원
가장 보통의 감성
저자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팔로워
1,54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근 대위의 빚투 이슈와 유명세
강한 기억에는
매거진의 다음글